좋은 개발자는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한 도구인 애자일, 특히 익스트림 프로그래밍을 사용해 이득을 보려 합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단순한 것을 찾아, 실제로 필요한 것에 가까워지려 노력합니다.
커머스, 핀테크, 헬스케어 등의 서비스를 만드는 회사에서 개발자로 일한 경험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Java/Spring을 주로 다뤘으며, 최근에는 Python/Django로 소프트웨어를 만들었습니다.
최종사용자는 물론, 같이 일하는 동료들도 만족시키는 것이 즐겁습니다.
한국/일본 대상 패션&뷰티 커머스 플랫폼, nugu 서비스 개발팀
국내 외국인 대상 핀테크 회사, 송금개발팀 백엔드 개발자
병원자동화 시스템을 만드는 헬스케어 회사, 서버 개발자
엔드유저만이 아니라 고용주, 매니저, 동료 모두 저의 고객입니다. 이들 모두를 만족시키는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회고의 힘을 경험했고, 더 자주 할수록 더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최소 25분마다 불필요한 시간을 보내지 않았는지,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봅니다.
대체로 구현 전에 작성합니다. 결과를 먼저 정의하면 불필요한 구현을 피할 수 있고, 문제의 한 부분을 먼저 정의하면 나머지 부분의 모습도 더 빨리 구체화됩니다.
나 자신에게도, 동료에게도 평가보다 관찰을, 지시보다 질문을 먼저 합니다. "잘해야 한다"고 채근하는 것이 오히려 성과를 방해할 때가 많았습니다.
에이전트가 직접 검증할 수 있도록 코칭해서, 진행속도와 품질을 높이려 합니다. 동작하는 작은 코드를 테스트부터 만들고, 매우 작은 주기로 회고하는 방식이 에이전틱 코딩과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